클립스비엔씨, 홈페이지 개편…신약개발 정보제공
- 이탁순
- 2021-12-16 11:05: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RO 기반 신약개발기업 특징 반영…내년 기업공개 목표
- AD
- 3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개편 된 홈페이지에서는 ▲회사 소개 ▲신약 연구과제 ▲파이프라인 소개 ▲CRO서비스 분야 ▲홍보 및 견적게시판 ▲채용 등 총 7개의 카테고리로 확대 개편됐다.
주목할 만한 부분은, 신약개발 분야에 대한 상세한 설명, 파이프라인에 대한 정보가 대폭 반영됐으며, 온라인 입사 지원이 가능하도록 채용프로세스를 개선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지준환 대표는 "지난 6월 사명 변경에 이여 클립스비엔씨를 신약개발 기업으로의 이미지를 공고히 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내년에 있을 기업 공개를 위해 고객과 투자자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해 앞으로의 비전을 함께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클립스비엔씨 관계자는 카테고리별 주요 정보를 메인 화면에 배치, 회사의 정체성과 정보 접근성을 높여 고객 입장에서 원하는 콘텐츠를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향후 IR및 신약개발 및 회사의 다양한 소식을 제공하는 등 소통채널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클립스비엔씨(CLIPS BnC)는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기반의 신약개발기업이다. 현재 임상 2상을 진행 중인 윤부줄기세포치료제(2021년 6월 임상 2상 승인) 및 백신(MRSA/RSV/Enhanced BCG/치매), 면역항암제를 포함한 6개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사명은 클립스비엔씨(CLIPS BnC ; CLIPS Bio&CRO)로 변경했으며, 2022년 기업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2'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3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4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5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6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7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8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9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10"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