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마이헬스데이터로 약국경영 활성화"
- 강신국
- 2021-12-03 09:01: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 후보는 "약국이 국민들의 마이헬스데이터에 참여하게 되면 ▲조제정보 제공을 통해 약력관리 서비스 ▲상세한 복약지도 서비스 ▲복약지도 정보와 함께 다양한 건강 정보의 제공 ▲환자의 실시간 부작용 보고와 피드백 등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최 후보는 "이는 약국과 환자와의 온라인 비즈니스 접점이 생성되는 것을 의미한다"며 "대형몰에 거의 빼앗겨버린 건기식, 기능성화장품, 개인용의료기기 등의 시장을 약국으로 다시 가져올 수 있는 온라인 거점이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향후 의료기관이 경쟁적으로 마이데이터 앱에 참여하게 되면 환자들은 앱으로 처방전을 받아볼 수 있게 되고 이를 전자적으로 약국에 전달할 수 있게 된다"며 "환자의 스마트폰에 담긴 전자처방전을 약국에 전달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 있을 수 있는데 코로나 사태로 국민들에게 익숙한 바코드 형태로 생성해 약국에서 스캔하는 방식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자적으로 전달된 처방전은 당연히 입력과 보관의 문제가 사라지게 된다"며 "약국에서는 조제를 마친 후 조제기록과 함께 복약지도 정보를 전자적으로 환자에게 전달하게 되면 약국의 모든 의무사항은 마치게 된다. 이후 온라인을 통한 환자와의 접점을 통해 해당 약국 경쟁력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만 남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약국은 시대변화에 맞게 변화하고 달라져야 한다"며 "IT와 약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약국의 경영을 개선할 수 있고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해 낼 수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현장 '격랑'
- 2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3"치매약 효과 없다"...코크란이 던진 파문에 반발 확산
- 4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5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6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7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8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9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10상금 7천만원 주인공은?…약사·분회 공모전 응원투표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