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박영달 "한 후보는 무자격자 약판매 용인하나"
- 강신국
- 2021-12-02 16:08: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 후보는 먼저 "한동원 후보가 지난 3년간 단 한건도 경기도약에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자율점검을 요청하지 않았는데, 본인과 주변이 떳떳하지 못해서 침묵했는지 아니면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를 용인하는 것인지 그 이유를 밝혀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박 후보는 "한 후보의 공약 중 회비를 대폭 인하하겠다는 내용이 있는데 회비 인하를 주장하는 근거와 이유를 말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경기도약사회는 약국자율정화 사업의 일환으로 민원, 제보 등을 기초로 매년 도내 약국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올해만 130여개 약국을 점검했고 그 중 13개 약국을 국민권익위에 고발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선거운동을 위해 성남지역 약국을 방문할 때 적지 않은 수의 약국이 무자격자에 의한 판매행위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는 것을 보고 매우 놀랐다. 이런 문제가 있음에도 성남시 분회는 현장점검을 의뢰하지 않았는데 특별한 이유라도 있냐"고 반문했다.
그는 "최근 한동원 후보 선대본 관계자인 성남시약 K모 부회장이 운영하는 약국에서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와 관련해 제보 동영상을 한동원 후보에게 전달 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어 "한 후보는 분회 온라인 연수교육을 위한 비용으로 2020년 한해만 3300만원을 쓴 것으로 확인된다"며 "재수강이 불가능한 1회성 교육을 위해 이 같은 비용을 지출한 것이 타당한 것이냐"며 "현재 지부회비는 12만원으로 전국 최저로 지난해 절약한 회비 1억원을 올해 회원신고 회비로 지원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한 후보가 지부회비를 인하할 생각이라면 성남분회장 회무 당시 분회 회비를 인하시키기 위해 외부에 회계감사를 의뢰해 재무 평가를 받고 회무를 운영한 경험이 있었는지 답변해 달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현장 '격랑'
- 2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3"치매약 효과 없다"...코크란이 던진 파문에 반발 확산
- 4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5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6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7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8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9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10상금 7천만원 주인공은?…약사·분회 공모전 응원투표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