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엘팜텍 3분기 누계 영업익 흑전…경영효율화 결실
- 이석준
- 2025-11-11 14:06: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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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형 257억…3분기만에 지난해 매출 달성
- 영업 인프라 확대, 포트폴리오 강화 성과
- 내년 3상 성공 안구건조증 신약 허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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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47.2% 늘며 3분기만에 지난해 연 매출액(260억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전년동기 영업이익은 18억 적자였다. 지난해 3월 더블유사어언스가 최대주주가 된 이후 지속적인 영업 인프라 확대, 시장성 높은 포트폴리오 강화, 경영 효율화 등의 성과가 결실을 맺기 시작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엘팜텍 관계자는 “지난 4월 3상에 성공한 안구건조증 신약의 품목허가를 조만간 신청할 예정이다. 2026년 하반기 허가를 목표로 한다. 내년초부터 다양한 적응증의 개량신약의 발매를 앞두고 있어 내년 이후 성장 가속이 더욱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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