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김대업, 울산찍고 고양으로...방문유세 마무리
- 강신국
- 2021-11-30 00: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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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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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2번)는 약국 방문 선거운동이 가능한 마지막 날인 29일 울산 지역 방문 후 본인의 거주지 소속 분회인 고양시를 방문,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앞서 지난 27일 충남 천안 지역 약국을 방문한 김 후보는 천안 단국대병원 인근 약국을 돌며 "회장 취임 시, 약사사회가 가장 우려했던 문제가 대형종합병원 인근의 불법& 8231;편법 약국 문제였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당 지부& 8231;분회와 함께 노력했고 다행히 잘 정리가 돼 지금은 그런 우려가 많이 줄었다"고 하자, 지역 약사들은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다른 문제들도 차차 해결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응원과 바람을 전달했다.


울산 방문을 마친 김 후보는 자신의 거주지 소속 분회인 고양시 지역을 방문하여 "여론조사를 보면 경기도에서만 약간 어렵다"며 "소속 지역인 고양지역에서 제 체면을 좀 세워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저를 지지해 준 회원분들이 후회하지 않도록, 부끄럽지 않도록 지난 3년과 다름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며 약국 방문 선거운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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