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협회, 정기이사회 열고 예산 828억원 편성·의결
- 강혜경
- 2021-11-19 09:00: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별진료소 지원 수탁사업예산 반영, 증액
- 홍창권·이화성·박승우 부회장 등 31명 임원 보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병원협회가 정기이사회를 열고 예산 828억원을 편성·의결했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는 지난 18일 오후 5시 병원협회관 14층 대회의실에서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한 2021 회계연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원 예산보다 146억여원 증액된 828억 9285만원의 추경예산을 편성,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홍창권 중앙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화성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장을 부회장으로 하는 31명의 임원 보선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3명의 상임고문도 위축해 2022년 4월 30일까지 정영호 회장과 임기를 같이 하게 됐다.
이날 이사회는 회계규정과 복무규정 일부 개정안과 12개 신규 회원병원의 입회 및 송재찬 상근부회장의 개인회원 자격 연장도 심의, 의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5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6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7“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8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 9'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10본사보다 많은 해외 자회사 매출…SK바사의 실속 M&A 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