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엔 "명문제약 인수협상 최종 결렬"
- 이석준
- 2021-11-13 17:56: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 거래 불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신라젠 최대주주에 오른 엠투엔의 명문제약 인수 협상은 신라젠 거래재개를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기술특례상장 신라젠은 2022년이 상장 6년차가 된다. 관리종목 지정을 피하기 위해서는 내년까지 30억원 매출을 발생시켜야만 한다. 엠투엔이 명문제약 인수 후 이 회사의 의약품 판권 중 일부를 신라젠에 넘기는 식의 스왑딜을 추진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다만 인수협상은 최종 결렬됐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ESG 숫자 열어보니…탄소·여성 엇갈린 성적표
- 2내달 산정률 45% 첫 적용...제네릭 등재 품목 75% 급감
- 3엔비피, 삼일제약 상대 5억 손배소 패소…공동개발약 갈등
- 4초진 처방일수·처방약 택배 제한…비대면진료 시행규칙 초읽기
- 5약 배송 예외 어떻게 결정됐나...분회장들 "회무자료 달라"
- 6대의원 202명 임총 요구…"비대위 권한·책임 다시 논의하자"
- 7영등포구약, 추석 맞아 지역 이웃들에 파스 후원
- 8재수하고 연장협상까지…아스텔라스 항암제 '동반 급여' 눈앞
- 9이연제약, 탄탄한 오너 지분 활용…전략적 우군 확보 '묘수'
- 10보령, 독소루비신 동결건조 제형 허가…항암제 공급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