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핏, AI 활용한 뇌질환 진단 연구결과 발표
- 정흥준
- 2021-10-21 17: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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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로컨벤션 참여해 최신 트렌드와 분석 솔루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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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는 발표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뇌질환 진단 및 예측의 여정(Journey of AI-Powered Medical Solution for Brain Disease Diagnosis & Prognosis)'이라는 주제로 김동현 뉴로핏 최고기술책임자(CTO), 김은영 뉴로핏 선임연구원, 왕성민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교수가 발표를 담당한다.
이번 발표에서는 뉴로핏이 보유한 뇌질환의 진단, 분석, 설계, 치료 담당 제품과 의료 영상을 이용한 치매 분석 및 예후 예측 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뇌영상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를 선보인다. 뉴로핏 아쿠아는 환자의 뇌 MRI를 분석해 뇌 위축 정도와 백질 변성 등의 상태를 객관적인 레포트로 도출하는 뇌질환 분석 솔루션이다.
실제 ‘뉴로핏 아쿠아’를 사용한 임상사례를 공개해 치매 진단 과정에서 영상기반 치매 분석기술의 유용성 및 효용성을 알릴 예정이다.
아울러 뇌영상 관련 연구를 가속화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뇌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세그플러스(NEUROPHET SegPlus)'도 소개한다.
김동현 뉴로핏 CTO는 "현재까지 뉴로핏이 목표로 하고 있는 ‘진단, 분석, 설계, 치료’의 전주기 사이클 중 시작점에 있는 뇌영상 기반 치매 진단 및 분석 기술에 대한 소개를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영상 정보를 이용한 진단 과정과 유효성 사례를 통해 치매의 진단 및 예후 분석 시 뇌영상분석의 중요성을 설명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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