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전문약사 제도 대비 첫 '모의 시험' 시행
- 김지은
- 2021-10-20 19:35: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1월 28일 시행…제11차 상임이사회서 결정
- 2023년 제도 대비·노인약료 성취 진작 차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회의에서 시약사회는 2023년 전문약사제도 시행을 앞두고 노인약료 전문가과정을 수강한 회원들의 자체 실력점검과 학습 성취도를 진작시키기 위해 제1회 모의 전문약사시험을 오는 11월 28일 삼육대학교에서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모의시험과 관련 약사 회원이라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며 응시비는 5만원, 노인약료 전문가 과정 수강자는 2만원이다.
시험 접수기간은 오는 11월 17일까지 선착순 200명이며,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약사회는 또 2021년도 지역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을 오는 11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기본교육 접수는 오는 29일까지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되며 교육비는 2만원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프리셉터 역할과 효과적인 학생관리(제남경 부산대 약대 교수), 성희롱 예방교육(유하진 경희사이버대 교수), 프리셉터만 알려줄 수 있는 약국 일들(김정은 서울시약사회 학술위원), 효과적인 교수법(송영천 삼육대 약대 교수), 시뮬레이션(임지미 차의과대학 외래교수), 커뮤니케이션 및 멘토링(성기현 노원구약사회 부회장) 등이다.
이어 제9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 축구대회 참가, 2022년 복약상담용 탁상달력 제작, 병원약사대회 및 추계학술대회 지원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시약사회는 이밖에도 2021년도 의약품 도매관리약사 온라인 연수교육, 노인약료 전문가과정 심화1의 결산을 보고했다.
한동주 회장은 “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온라인 건강서울페스티벌이 전년보다 향상된 내용과 구성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며 “임기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회무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2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3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4AI 가짜 의약사 의약품·식품 광고 금지…국회 본회의 통과
- 5동아, 멜라토닝크림 신규 광고 캠페인…전지현 모델 발탁
- 6박한슬 충북 약대 교수, ALS 치료제 개발 정부 과제 선정
- 7일양약품, 류마티스 치료제 ‘엘란즈정’ 출시
- 8플루토, 아토피 신약 2상 본격화…게임체인저 노린다
- 9한국팜비오, 충주공장 ‘치맥데이’ 개최…부서 간 교류 확대
- 10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적합 사례…여의도성모병원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