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사 약국 일반약 공급 제한 문제있다"...국민청원
- 강혜경
- 2021-10-17 13:42: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약사 약국과 거래 잘 해오던 제약사, 신규 거래 거절"
- "대한약사회 제약사 압박…한약사 생존권 위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약사 개설 약국에 대한 일반약 공급 제한 문제가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제기됐다.
대한약사회의 제약사 압박과 제약사의 굴복이 한약사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
청원인은 대한약사회의 제약사 압박 등을 처벌하고, 한약사제도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하고 있다.

신규개설 한약사 약국에는 의약품을 공급하지 말라는 회사 차원의 영업방침이 전해지면서 의약품 거래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
이 청원인은 "이전 한약사 약국들은 거래를 잘 해 왔는데, 신규라서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반문했다.
이어 "대한약사회가 제약사를 압박하고, 제약사는 이에 굴복해 약국에 일반약이 공급되지 못하게 해 한약사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며 "이들을 반드시 처벌해 주시기 바라며, 20년이 넘도록 정착 못한 한약사제도를 신경써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해당 청원은 내달 11일 마감될 예정이며, 17일까지 200여명이 참여했다. 
관련기사
-
부산 한약사 현안 난상토론...선거주자들 전원 참석
2021-10-14 11:56
-
한약사회 "한약제제 분류보다 취급권 설정이 우선"
2021-09-30 16:40
-
'각각의 면허범위'...한약사 일반약 판매 법 정비 임박
2021-09-29 11:43
-
한약사들은 왜 약국개업 입지로 반월당을 선택했나
2021-02-23 14:22
-
"한약사에 난매까지"...대구 반월당 약국가는 전쟁중
2021-02-22 15:3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7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10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