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한솔제지, '친환경 패키징 개발' 업무 협약 체결
- 노병철
- 2021-08-31 18:20: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경영 강화
- 자원 순환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 조성해 나갈 것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유한양행(대표 조욱제)과 한솔제지(대표 한철규)는 8월 31일 서울 동작구 유한양행 본사에서 '지속가능한 친환경 패키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와 한철규 한솔제지 대표이사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고자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는 양사의 의지가 일치함에 따라 추진되었다. 두 회사는 앞으로 유한양행의 의약품 및 생활용품에 적용 가능한 친환경 종이 패키징 소재 개발 및 도입 등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특히 기존 플라스틱 소재를 대체하여 친환경성과 보존성을 높인 종이 패키징 소재를 개발해 유한양행의 다양한 제품군에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일상 생활에서 쉽게 자원 순환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목표다.
유한양행은 국제적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ISO 45001을 구축하고 2009년 최초 지정 받은 녹색기업 인증을 지속 유지하고 있는 등 제약업계에서 대표적으로 친환경경영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한솔제지는 재생펄프를 활용한 패키지 용지를 비롯,연포장이 가능한 종이포장재 프로테고(Protego)와 PE free 종이용기 테라바스(Terravas) 등 친환경 소재 개발에 노력해 왔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는 “앞으로도 유한양행은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한 우수 의약품 개발은 물론,미래를 위한 친환경 경영에 더욱 힘쓸 것”이며 "친환경 제품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한솔제지와의 협력을 통해 큰 시너지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