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강병원 의원과 닥터나우 등 문제점 논의
- 강혜경
- 2021-07-09 11:43: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가 강병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은평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을 만나 의약품 배달 플랫폼인 닥터나우 등의 문제점에 대해 논의했다.
은평구약사회는 8일 오후 3시 강병원 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비대면 진료 플랫폼 및 의약품 배달 문제점, 한약사 문제, 제네릭 1+3 입법 관련 자료와 의견 등을 전달했다.

아울러 원격조제와 배달 허용시 다수의 동네약국이 폐업으로 인해 마을 공동체 인프라 붕괴를 겪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우경아 회장, 정병욱 부회장, 왕문경 총무위원장, 김준기 문화복지위원장, 장용득 보좌관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3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4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5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6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7차바이오, 한달새 2500억 자회사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 8인천시약, 6·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최은경 약사 지지 선언
- 9표제기 신설 '브롬헥신염산염' 함유 복합 감기약 증가세
- 10유전자치료제 전선 확대…난청까지 적용 범위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