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프라자약국 '공공심야약국' 지정…시범운영
- 강혜경
- 2021-06-22 22: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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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까지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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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남 거제프라자약국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돼 내달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거제시는 의료접근성이 낮은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경증 환자의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을 줄여 시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공공심야약국을 시범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심야시간대 의약품이 필요한 시민들이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정약국에 대한 안내문과 현판 등을 게시하고 119와 경찰서, 지역약사회 등과 연계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경남지역에는 창원과 김해, 거제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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