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월터 사임…베링거인겔하임, 사장 교체 예고
- 어윤호
- 2021-06-11 06:19:46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외 법인 인사 내정…7월부 선임
- KRPIA 이사장단 구성도 변화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테판 월터(Stephen Walter) 현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대표가 이달(6월)을 끝으로 사임한다. 후임 대표이사는 현 오스트리아 법인 대표로 알려졌으며 오는 7월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베링거인겔하임 한국법인은 이로써 2005년 군터 라인케, 2012년 더크 밴 니커크 대표, 2018년 스테판 월터에 이어 네번째 외국인 대표를 맞이하게 됐다.
스테판 월터 사장은 지난 2014년 7월 베링거인겔하임에 합류해 최근까지 베링거인겔하임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지역의 총괄 사장으로 근무했으며 2018년 6월 한국법인 대표로 선임된 바 있다. 그는 이번 임기만료를 끝으로, 회사를 떠나게 됐다.
아울러 스테판 월터 사장의 사임으로 인해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 이사장단(BOD, Board of director) 구성에도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앞서 협회는 제니 정 전 한국얀센 대표의 사임에 따라, 이혜영 비아트리스코리아 대표를 BOD의 새로운 이사로 확정한 바 있다.
한편 베링거인겔하임은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 지난해 모든 사업부가 순매출과 영업이익에 기여하며, 전사 기준 순매출은 195억7000만 유로로 전년대비 3% 증가했다. 환율 역풍이 상당한 영향을 미쳐 환율 효과 조정 시 순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5.6% 신장했다
관련기사
-
홍유석 GSK 전 대표, 디앤디파마텍 사령탑으로
2021-06-09 13:36
-
홍성천 전 한국릴리 전무, 사이넥스 고문 선임
2021-06-01 06:12
-
유유제약, '오너 3세' 유원상 단독 경영체제 가동
2021-05-26 18:15
-
오가논, MSD서 완전 분리…6월, 독립법인 출범
2021-05-24 06:0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2"대자보에 1인 시위까지"…1층 약사, 임대인과 전쟁 중
- 3"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 4HLB 진양곤 의장, 계열사 주식 매수 확대
- 5부광, 유니온 경영 정상화 시동…'300억 투자' 시너지 기대
- 6안트로젠 세포치료제 ‘퀸셀’, 유효기간 만료로 품목허가 삭제
- 7휴젤, 레티보 미국 직판 승부수…2028년 9천억 정조준
- 8HK이노엔 도입 비만 신약, 위고비 직접 비교서 우월성 확인
- 9"의료개혁 투자에 건보 누적준비금 고갈 2년 더 빨라진다"
- 10고기현 스마힐 대표, ‘생성형AI교육지도사’ 자격 취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