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높이 비상할 100년" 경희약대, 15일 70주년 기념식
- 강혜경
- 2025-06-12 10:12: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평화의전당에서…학술 심포지움도 개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1955년 설립된 경희약대는 약학과·한약학과·약과학과의 세 학과로 구성된 약학대학으로, 설립 70주년 기념식과 함께 70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움도 진행한다.
행사는 ▲환영사 및 기념사 ▲70주년 기념 영상 상영 및 비전 선포 ▲발전기금 약정식 ▲기금 장학 수여식 ▲축사 및 축하공연 ▲만찬 및 교류의 시간 순으로 진행된다.
심포지움은 '정말의약과 유전자세포치료제 개발 그리고 임상적 도약(Development of Precision Medicine and Gene & Cell Therapy and Clinical Translation)'을 주제로 유전자세포치료제 최신 연구 동향과 임상 적용 가능성을 조망해 본다는 계획이다.
임동순 학장은 "경희약대는 지난 70년 동안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대한민국 국민 건강증진과 약학발전에 크게 이바지 해 왔다. 이는 약학대학 구성원과 대학에 끊임없는 성원과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분들의 노력과 지원 덕분"이라며 "행사가 70주년의 발자취를 함께 돌아보고 약학대학 100주년을 향한 담대한 도약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희대 김진상 총장, 김종복 대외부총장, 김도균 대외협력처장, 임동순 학장, 김동근 동문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2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3"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4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5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6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7[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8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9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10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