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ATC 신규 의약품 675품목…변경 194품목
- 이혜경
- 2021-05-25 10:03: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WHO 가이드라인에 따라 업데이트 진행
- 31일까지 제약사 의견조회...이견 있을 시 의견 제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녹십자의 '에소카정'과 셀트리온제약의 '셀토젯정' 등 신규의약품 675품목이 ATC코드 부여 목록에 올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5일 '2021년 1분기 의약품 ATC코드 신규·변경(안)'을 공개하고 31일까지 의견조회에 나섰다.
1분기 목록에 이견이 있는 제약회사는 이메일( izoa3521@hira.or.kr)로 의견제출을 하면 된다.

심평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는 국내 허가된 의약품에 세계보건기구(WHO) 의약품통계협력센터 ATC분류 가이드라인에 따라 ATC 코드 부여·변경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ATC코드는 국제적인 의약품 분류코드로서, 의약품을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분류하기 위한 치료제군별 의약품 분류코드로 5단계 7자리의 영문 및 숫자로 구성된다.
올해 1분기 ATC코드 신규부여 품목은 675품목이며, 이미 부여된 ATC코드가 변경된 의약품은 194품목으로 해당 품목을 보유한 제약회사들은 확인이 필요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4인보사가 뭐길래…미국 임상 결과에 소환되는 국내 허가 논란
- 5[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6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7지·필·공 대책에 잊혀진 약국 인프라…상비약·약 배송만 확대
- 8'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9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10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