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엘팜텍·아주약품, 신약 개발 조인트벤처 설립 합의
- 노병철
- 2021-04-30 11:05: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구건조증 신약후보 물질 공동연구 박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설립될 조인트벤처(가칭, Normalis)는 지엘팜텍의 안구건조증 치료제 신약후보 제품(프로젝트명 GLH8NDE)의 국내외 임상개발을 전담하게 된다.
아주약품은 지엘팜텍이 단독 진행해오던 CMC 개발 및 임상연구 파트를 맡을 예정이다. 아주약품은 그동안 준비해온 핵심 임상연구 자원을 이번 과제에 투입해 일정을 단축할 계획이다.
시장 성숙기에 진입한 일본 산텐제약의 디쿠아스 점안액은 지난해 1400억원의 매출을 올려 국내 시장 대비 7배 이상의 규모를 보이고 있다. 아직 국내 도입되지 않은 경쟁제품, 일본 오츠카제약의 무코스타점안액은 510억원 상당의 외형을 형성하고 있어 저가 히알루론산 점안액이 80%를 차지하고 있다.
왕훈식 지엘팜텍 대표는 “이번 조인트벤처 설립이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빅마켓으로의 진입 시도를 도모하는 주요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 9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 10적응증별 약가제 도입 검토...공단, 재정영향 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