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국민의힘과 정책 간담...간호법 제정 논의
- 강신국
- 2021-04-03 03:02: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2일 국회 본청 2층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실에서 간호정책 간담회를 열고 간호법 제정 등 정책현안 등을 논의했다.
이종배 정책위의장은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예방과 치료에 헌신 봉사하고 계신 간호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의료현장에서 간호사 분들이 적절한 대우를 받지 못해 장롱 면허가 많다. 간호사들이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간호법을 잘 만들겠다"고 밝혔다.

신경림 회장도 "국민의힘의 많은 의원님들이 간호법 제정에 참여해 준 것은 의료기관 규제 중심의 의료법으로는 다양화되고 전문화돼 있는 간호사의 역할을 다할 수 없다는 점을 인식하고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간호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해준 결과"라며 "조속히 간호법이 제정돼 시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간담회에는 이종배 정책위의장, 서정숙 국회의원과 윤종필 전 국회의원이 참석했고 신경림 회장, 김영경 부회장, 김경애 대외협력위원장, 박인숙 서울시간호사회장, 박미숙 충북간호사회장 등이 배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7[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8'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9"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10건기식, 특허출원 급증…다이어트 넘어 정신건강까지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