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약국 환자안전활동 중장기 로드맵 마련
- 강신국
- 2021-03-25 23:11: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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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의약품정책연구소에 용역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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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의약품정책연구소(소장 박혜경)에서 맡아 올해 10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본부 내 지역환자안전센터 뿐만 아니라 중앙대 약대, 관련 기관의 전문가를 참여시켜 폭넓은 의견수렴을 병행할 계획이다.
주요 연구 내용은 ▲국내외 환자안전과 관련된 법·제도 현황과 문제점 파악 ▲약국의 환자 안전활동 현황 파악과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 조사 ▲환자안전 제도의 정착과 발전을 위한 환자안전종합계획 수립이며, 약사와 소비자 대상 조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모세 본부장은 "지금까지 환자안전사고 보고에 많은 회원약국이 참여해 왔지만, 이번 연구는 약국이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환자안전을 위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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