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서면총회 열고 예산 2억2230만원 승인
- 강혜경
- 2021-03-05 11:38: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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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적대의원 132명 중 79명 서면결의서 제출
- 대약에 의약품 반품 해결 촉구 등 건의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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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총회의장 오진환, 회장 차용일)가 서면총회를 열고 예산 2억2230만원을 승인했다.
대전시약은 2월18일부터 28일까지 제33회 서면대의원총회를 진행했다.
재적대의원 132명 중 79명이 서면결의서를 제출해 성원 보고가 됐으며 시약은 ▲2020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특별회계 포함) ▲2021년도 사업계획(안) ▲2021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특별회계 차용 승인 ▲2021년도 연수교육비, 불우이웃돕기 기금 할인 징수 건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올해 예산은 전년과 동일하다.
시약사회는 최근 반품불가 의약품이 확대되는 현상과 관련해 대한약사회 차원의 의약품 반품 해결 조치를 만들어 줄 것을 건의키로 했다.
아울러 서면총회 안건심의 결과를 전체 대의원에게 우편으로 발송했다.
[수상자 명단] △대한약사회장 표창: 이경기(약국부회장), 허성영(보험부회장) △대전광역시장 표창: 정경래(병원약사부회장), 박순배(윤리부회장) △제27회 대전광역시약사대상: 주향미(온라인회원소통단장) △대전광역시약사회장 감사패: 한기태(대전광역시청), 김진섭(지오영), 이대원(유한양행) △우수사업추진팀 표창: 희망진료센터봉사팀 △대전광역시약사회장 표창: 조국현, 김호진, 김경수, 김무헌, 곽은희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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