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대의원 총회 4월 15일...장소는 코엑스 유력
- 강신국
- 2021-02-24 23: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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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장단-집행부, 대면 총회 열기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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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 67회 정기 대의원총회가 4월 15일 열린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24일 총회의장단(총회의장 양명모) 간담회를 열고 올해 대의원 총회 일정을 확정했다.

의장단과 집행부는 대의원총회가 약사회의 한해 사업을 점검할 뿐 아니라 약사사회 중요 의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인 만큼 어려운 상황이지만 대면으로 개최하는 게 바람직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양명모 총회의장은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2월 대면총회가 이뤄지지 못한 점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철저한 방역수칙 매뉴얼을 통해 안전한 대면총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업 회장은 "코로나19 상황과 거리두기 단계를 예의주시하겠지만, 4월 15일 개최에 방점을 찍고 원활하게 총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대의원 총회를 대면으로 개최하기로 한 만큼 개최 일정을 지부를 통해 알리는 등 후속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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