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코로나확진자 밀접접촉 직원들 전원 '음성'
- 안경진
- 2021-02-18 11:53: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일 송파구 본사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밀접접촉자 등 역학조사
- 13층 폐쇄 후 방역조치...19일까지 전 임직원 재택근무 실시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18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최근 본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직원들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미약품은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소재의 본사 13층 직원& 160;1명이 코로나19& 160;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지역& 160;보건소의 역학조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직원과 능동감시자 전원이 선별진료소에서& 160;검사를 받은 결과& 160;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미약품은 13층을 제외한 전 층은 정상근무가 가능하다고 통보받았지만 임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이번주(19일)까지 본사 임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한미약품은 지난 17일 오전 9시경 본사 13층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내부 공지했다. 해당 직원은 확지 판정을 받기 전 15일부터 16일 오전까지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약품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같은 층에 근무하는 임직원 전원을 귀가 조처하고, 역학조사 및 방역조치 등을 실시했다.
한동안 수그러드는 듯했던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설 연휴 이후 다시 고개를 드는 가운데 한미약품 본사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자 제약업계 내 긴장감은 고조되는 분위기다. 연휴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300명대까지 떨어졌던 신규 확진자 수는 16일 400명대로 올라선 뒤 전날 500명대를 건너뛰고 600명대로 직행했다. 하루 확진자 수가 600명대를 나타낸 것은 지난 1월 10일(657명) 이후 38일 만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피타바스타틴 시장 3년새 2배↑…이유있는 무차별 진입
- 2무좀약 대체조제 갈등…의사는 으름장, 약사는 속앓이
- 3약사회 "상품명 처방, 접근성 저하…시민단체도 성분명 공감"
- 4JW중외, 아나글립틴+엠파글리플로진 허가 통해 반격 나서
- 5디티앤씨 바이오그룹 "턴키 CRO 차별화…흑자전환 승부"
- 6국민 70%에 고유가 지원금 지급…약국에 얼마나 유입될까?
- 7[기자의 눈] 반값 감기약, 알고보니 사용기한도 절반?
- 8큐라클, 2년 만에 기술수출 재개…계약상대 실체 검증 '과제'
- 9실손청구 의원·약국 연계 '저조'…정부, EMR업체 정조준
- 10대웅-HK이노엔, 완치제 없는 난치성 폐질환 신약 경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