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형약국 적극 대응을"…서울시약 감사단, 집행부에 주문
- 김지은 기자
- 2026-01-16 14: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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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는 15일 2025년도 결산감사를 수감했다고 밝혔다.
하충열·박승현·권혁노 감사는 지부 회계 집행 적정성과 사업 운영 책임성을 종합 점검했으며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사업 실적 등 회무 전반에 걸쳐 감사를 진행했다
감사단은 집행부를 향해 약국 현장에서 문제되는 기형적 약국에 대한 대책 마련과 공공심야약국, 성분명처방의 대국민 홍보 강화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김위학 회장은 “결산감사는 우리 지부의 사업과 재정 운영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회원과의 신뢰를 더 단단히 하는 과정”이라며 “감사단께서 당부한 기형적 약국 대응, 공공심야약국과 성분명처방 홍보 강화 과제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성과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결산감사에는 김위학 회장과 하충열·박승현·권혁노 감사, 변수현·이병도·박일순·김영진·위성윤·우경아·오건영·이용화 부회장, 이주영 대외협력본부장, 이경희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 최명자 약사민원대응본부장, 장진미 지역사회약료사업본부장, 윤승천 서울약사회지편집본부장, 김성건 학술이사, 최진하 동물약품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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