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 고한승 사장, 바이오협회장 선출
- 안경진
- 2021-01-28 09:18: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 정기총회에서 7대 회장으로 선출...2년 임기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한국바이오협회는 의결권이 있는 정회원 과반수 이상의 참여와 출석 정회원의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회장을 선출하고 있다. 고 회장은 협회 정회원 전원의 찬성표를 받아 회장직으로 선출됐다.
고한승 신임 바이오협회장은 "코로나19로 국내 바이오업계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라며 "시대적 흐름에 맞춰 국내 바이오업계와 적극적인 소통과 네트워킹을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K-바이오가 세계적인 무대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협회를 이끌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국바이오협회는 1982년 설립된 한국생명공학연구조합과 1991년 설립된 한국바이오산업협회, 2000년 설립된 한국바이오벤처협회 등 3개 기관이 2008년 11월 28일 통합 출범한 국내 바이오산업계 대표단체다. 현재 335개사의 정회원과 26개의 단체회원, 131명의 개인회원이 가입 중이다.
협회 이사장은 한미약품 임종윤 사장이 연임한다. 부회장 18명과 이사 16명, 감사 2명 등을 포함한 임원 전원도 연임하게 된다.
관련기사
-
삼성바이오에피스, 송도 통합 신사옥 입주
2021-01-25 09:47
-
삼성바이오에피스,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
2020-08-21 08:3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3'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8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 9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10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