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구청에 마스크·손소독제 전달
- 강혜경
- 2021-01-07 16:13: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성동구약사회는 오늘(7일) 오전 11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구청에 마스크 1만2000개와 손소독제 200개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코로나 2.5단계 지속에 따라 이도형 약국·행복위원장(후문약국)의 개인 후원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달된 마스크와 손소독제는 성동종합사회복지관과 옥수종합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의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도형 위원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이 심각한 저소득층 이웃들을 위해 도움이 되고자 나눔을 준비하게 됐다"며 "성동구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이웃돕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희 회장도 건강하고 행복한 스마트 성동구 만들기에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보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식에는 김영희 회장과 이도형 위원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경희 성동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