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체온계 7만개 기부
- 정새임
- 2020-12-01 09:15: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스크 기부 공로로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 받아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전달식에는 국제약품 남태훈 대표이사, 안재만 대표이사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윤신일 지사회장, 홍두화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기도지사는 이번에 기부된 1회용 체온계를 적십자 회비모금 캠페인, CPR 등 안전교육, 봉사활동 참여자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국제약품은 지난 3월 대구지역 코로나19 대응에 마스크 3만장을 기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 받았다.
남태훈 국제약품 대표이사는 "기부는 어려울 때 하는 게 더 값지다고 생각해왔고, 사회공헌은 국제약품의 기업문화"라면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함께 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고민하며 100년 역사를 자랑할 수 있는 건강한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다.
윤신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가치를 디자인해 건강한 세상을 만든다'는 국제약품의 경영슬로건은 '인간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자'는 적십자의 정신과도 부합된다"고 말하며 "오늘의 이 자리는 많은 것들이 위축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관련기사
-
국제약품 결막염치료 '프레테솔점안액' 출시
2020-11-23 09:40
-
국제약품, 올해 수출 절반 '마스크'...새 캐시카우 등극
2020-11-16 12:10
-
국제약품, 2021 '소띠 해' 캘린더 첫선보여
2020-10-26 08:2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6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7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8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9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10[기자의 눈] 질환보다 약이 먼저 알려지는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