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여약사들, 끼니 거르는 지역 아동돕기 '앞장'
- 강신국
- 2020-11-27 14:13: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북도약 여약사회, 군산-완주분회와 사회공헌활동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가 지역 약사회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도약사회 여약사회(회장 이민경) 주관 하에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동들의 건강을 위해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가공식품을 완주군여약사회(회장 김선화), 군산시여약사회(회장 진신아)와 함께 전달했다.


이민경 여약사 회장은 "부모가 없는 사이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라면을 끓이다 화재로 번진 인천형제와 같은 비극을 막기 위해 이와 같은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