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첫 온라인 학술대회 평가..."회원 만족도 높았다"
- 강신국
- 2020-11-18 00:05: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학술대회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연제덕)는 최근 제15회 경기약사 학술대회 평가회를 진행했다.
'함께하는 미래, 새로 만드는 가치'를 슬로건과 '2020년 전문약사 시대의 출발'을 주제로 온라인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된 온라인 경기약사 학술대회는 9월 20일부터 10월 10일까지 21일간의 진행됐다.

대회준비위원장인 연제덕 부회장은 "올해의 풍성함이 다음에는 더욱 큰 풍성함으로 다가가도록 올해 대회의 부족한 점을 철저히 분석해 향후 보완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행사 종료 후에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약사 82%는 '앞으로도 온라인으로 개최하면 좋겠다'고 밝혔고 가장 좋게 평가하고 싶은 섹션에서에 대해 약사 74%는 '학술강좌'를 선택했다. 아울러 용인시가 64%의 접속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강의 프로그램 평가 조사에서는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 수강자가 864명으로 1위를 온라인 부스 평가 조사에서는 GC녹십자 부스에 1548명이 방문해 최다 접속을 기록했다.
아쉬운 점으로는 강의 영상의 기술적 이슈, 로그인에 대한 불편 호소, 스마트폰에서 구현 가능하도록 해달라는 등의 요청이 있었다.
박영달 회장은 "이번 온라인 학술대회를 준비한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회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던 만큼 다음 온라인 대회에는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2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3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4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5[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6이정석 바이오의약품협회장 "약사법 전반 혁신적 개정 필요"
- 7"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더 도약"…휴젤의 당찬 청사진
- 8씨티씨바이오 공장 가동률 편차…안산 123%·홍천 27%
- 9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 10국군고양병원 간부 사칭 의약품 거래 사기 '주의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