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범투위 "내년 의사 2700명 미배출, 정부 책임"
- 강신국
- 2020-11-09 11:38: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첫 회의 열고 의사국시 미실시에 따른 의료대란 문제점 등 논의
- 의정협의체는 코로나 안정화 이후 구성해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범의료계 투쟁 특별위원회(이하 범투위)는 8일 의협 용산임시회관에서 첫 회의를 열고 범의료계 대표들이 단합된 목소리를 내기 위한 조직 구성을 마무리하고 신규 의사배출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앞으로 이어질 의료대란의 문제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범투위는 의사 국시 문제가 내년 한 해 2700여명의 의사배출 감소만의 문제가 아니라 향후 지속적으로 지역의료 취약성, 필수의료 문제점,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코로나사태 대응과 관련하여 필수불가결한 문제로서, 이에 대해 정부가 국민에게 명백하게 알리고, 구체적인 대안책을 마련하고 설명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한편, 범투위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위원회의 직무 및 권한과 책임, 분과위원회 및 소위원회의 구성 등에 관한 운영규정(안) 초안을 검토하고 의협 상임이사회에 의결을 요청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2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3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4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5[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6이정석 바이오의약품협회장 "약사법 전반 혁신적 개정 필요"
- 7"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더 도약"…휴젤의 당찬 청사진
- 8씨티씨바이오 공장 가동률 편차…안산 123%·홍천 27%
- 9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 10국군고양병원 간부 사칭 의약품 거래 사기 '주의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