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의약품안전관리원과 협력 방안 모색
- 강신국
- 2020-11-03 16:58: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2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한순영 원장과 만나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현안 간담회에서 안전원은 마약류통합정보관리시스템 운영현황, DUR 정보 개발 제공 및 교육 홍보 업무, 의약품 부작용 보고 모니터링 관리업무 등 안전원 업무 전반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했고 안정화 단계로 접어선 마약류통합정보관리시스템의 사용 편의성 개선방안, DUR 실효성 제고방안,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상호 협조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박 회장은 "DUR 시스템 고도화와 의약사 참여 동기 부여를 위한 관련 수가 개발에 협조해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한순영 원장은 "약사회의 요구 및 개선사항을 전향적으로 검토할 것이며 마약류 통합관리 시스템, DUR시스템, 부작용 모니터링 사업 등에 개국가의 많은 협조와 이해가 있어 국제적으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의약품 안전관련 제도와 시스템 전반에 수준을 높일 수 있었다"며 "많은 어려움 속에서 적극 협조를 해준 약사회와 약국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박영달 회장, 서영준, 조양연 부회장, 신경도 위원장이 참석했고 한순영 원장, 정수연 의약품안전정보본부장, 유명식 마약류통합관리본부장, 정현주 DUR정보팀장, 김상윤 마약류정보관리팀장이 배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4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5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6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7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8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9대원제약, 1분기 매출 1581억원…‘대원헬스’ 신사업 안착
- 10동국제약, 1분기 매출 2510억·영업익 273억…사상 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