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회장단·상임위원회 회의 갖고 안건 논의
- 김지은
- 2020-09-28 10:14: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의에 앞서 노수진 회장은 “매년 해오던 일이라도 비대면 상황에서는 본질부터 고민하게 된다”며 “구로구약사회는 본질, 방법을 같이 고민하고 찾아가는 동료가 있고 우리가 찾아낸 방식에 적극 호응해주시는 회원들이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부작용보고 활성화 ▲2020 찾아가는 자선다과회 결과보고 ▲공공심야약국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했다.
이어 안건으로는 ‘3044 회원 약국 방문의 건’과 ‘랜선 오늘만’ 소모임 개최에 대한 내용을 논의했다.
랜선 소모임의 경우 언택트 시대 회원 약사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힐링할 수 있도록 10월 중 금요일 저녁, 주말 시간을 활용해 랜선 미술관 관랜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라고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또 명품세미나 진행과 관련 10, 11, 12월 중 간, 신장약물 부작용, 간염, 신장질환 또는 세무 관련 강의를 기획하고 회원 약사들의 편익을 고려해 강의 방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인보사업과 관련해서는 찾아가는 자선다과회에서 마련된 기금으로 청소년 쉼터(유프라시아의 집, 새날을 여는 청소년 쉼터)의 자립하는 아이들을 정기 후원하기로 하고, 후원이 필요한 복지시설을 추가로 발굴하기 했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9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