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에 이어 전임의도 총파업 동참...협의회 결성
- 강신국
- 2020-08-20 10:56: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공의에 이어 대학병원 임상강사인 전임의(펠로우)도 '대한전임의협의회'를 결성해 대정부 투쟁에 나선다.
전임의협의회(회장 손희중·한양대병원)는 "오는 24일부터 단계별 단체행동을 시작해 26일에는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전공의협의회의 총파업에 동참하겠다"고 20일 밝혔다.
협의회는 "전공의 파업과 의대생 동맹휴학 및 국가고시 거부를 보고 후배들의 용기에 감사함을 느낀다"면서 "전국 각 병원에 있는 전임의들도 뜻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정부가 의대정원 확대 등의 의료정책을 철회하지 않으면 무기한 파업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No.1 약국체인의 승부수? 온누리 메가-프라임 확장 시끌
- 2약국 직원 최저임금 275만원 시대…고용부 확정·고시
- 3올루미언트가 연 첫 중증 원형탈모 급여…장기치료는 숙제
- 4약국서 욕설 환자, 항소도 기각…CCTV·목격자 진술 주효
- 5HLB제약, 유증 규모 절반 축소…향남 공장 지키고 R&D 재편
- 6약정원 조제데이터 사업 연말까지 연장…"피코 협상은 계속"
- 7자체 신약의 힘…SK바팜, 투자 확대에도 이익률 39%
- 8기능성 문구는 같아도 근거는 다르다: 위 건강 원료의 과학
- 9강남구약, 회원 약사 대상 영화 관람 행사 갖고 친목 도모
- 10서울시약, 지하철역 내 ‘의원+약국’ 상가 낙찰 법인 민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