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병원·KIST·나인원, 낙상 예방 등 시스템 공동연구
- 이혜경
- 2020-07-10 11:47: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세 기관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병동에 적용되는 낙상 예방 실시간 지능형 모니터링 및 신속경보시스템을 연구·개발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4월 28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서 개최된 세미나에서는 KIST와 ㈜나인원이 '고위험군 환자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주제로 위치인식 기술 및 모니터링·관리 시스템을 소개하고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지속적으로 연구 협력을 준비해왔다.
한창훈 의료정보실장은 "4차 산업과 의료가 접목된 새로운 디지털 의료서비스의 개발과 환자안전 시스템 적용을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의료 현장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스마트 병원 시스템을 구축해 환자들에게 최상의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장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2유경하 병원협회 첫 여성회장 "지속 가능 최우선 과제로"
- 3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4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현장 '격랑'
- 5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6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7"치매약 효과 없다"...코크란이 던진 파문에 반발 확산
- 8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9"첨단재생의료 1호 승인, 미래 의료 패러다임 전환 신호탄"
- 10상금 7천만원 주인공은?…약사·분회 공모전 응원투표 시작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