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이상욱 약사, ATC캐니스터 호환 확인 프로그램 개발
- 정흥준
- 2025-04-28 13:23: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불용캐니스터 유사 제형 의약품에 재활용 여부 확인 가능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일원역 1번출구 약국을 운영 중인 이상욱 약사가 개발한 프로그램은 식약처 공공데이터에서 제공받은 약의 크기 등을 이용해 호환성을 알려준다. 필요로 하는 약의 캐니스터를 본인의 약국에서 갖고 있는 기존 캐니스터로 호환이 가능한지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활용해 새로운 약이나 약이 바뀌더라도 매번 새로 주문할 필요 없이 기존 캐니스터를 쉽게 재활용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얼마 전 구약사회가 자동조제기 불용 캐니스터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 중에 있다는 얘기를 듣고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됐다.
구약사회는 “독과점에 가까운 처방전 바코드와 자동조제기 업체들로부터 약국은 서비스를 받는 고객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불이익에 대해 개선해나가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며 약사가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 구약사회는 역대급 불경기를 맞은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구약사회는 “불용캐니스터는 그 시작일 뿐이며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HLB에 '리픽투'가 남긴 것
- 223호 국산신약 '자보란테', 판매부진으로 시장 철수
- 3항생제 불순물 기준 하향 조정…검토 지연에 회수 번복 혼선
- 4계단식 15% 아닌 6% 인하...펠루비 후발약 산정 이유는
- 5전문약 분류 논란 딛고 약국으로…니코틴 스프레이 출시 관심
- 6큐리언트, 유증 신고서 뜯어고쳤다…임상 성공률 9% 첫 공개
- 7첫 감사원 정기감사…마퇴본부 인사·계약·운영 무더기 지적
- 8반플리타·민쥬비 암질심 통과...셈블릭스 급여확대 기준 설정
- 9티움바이오, SK플라즈마 지분 57% 처분… 213억 현금화
- 10고령층 69% "노인 외래정액제 손봐야…본인부담금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