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헬스사이언스, CGV와 '맛의 명수 세트' 프로모션
- 노병철
- 2025-04-25 15:55: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정의 달 맞아 이색 이벤트…국내 최초 탄산계 액상 소화제 선보여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1일까지 2주간,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점에서 ‘씨네밀 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탄산계 액상 소화제 까스명수액이 1병이 증정된다.
까스명수액은 국내 최초의 탄산계 액상형 소화제로, 속 더부룩함이나 가스참, 소화불량 등의 증상을 빠르게 완화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청량감 있는 맛과 휴대가 간편한 포장으로 젊은 소비자층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처럼 외식 및 영화 관람 등 다양한 일상 속 접점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까스명수액은 제일헬스사이언스가 삼성제약과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하반기부터 공급을 전담하고 있다.
제일헬스사이언스 마케팅팀 관계자는 “국내 최초 탄산계 액상 소화제라는 차별성과 더불어 까스명수액이 지닌 빠른 작용감과 상쾌한 복용감을 알리기 위해, 가정의 달을 맞아 CGV와 함께 이색 샘플링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제일헬스사이언스가 그간 ‘펭귄파스’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들로 소비자들과 소통해 온 만큼, 이번 프로모션이 까스명수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많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2"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3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4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5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6[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7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8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9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10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