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파스아렉스 CF모델에 배우 김주헌 발탁
- 노병철
- 2020-05-06 09:34: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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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과 온, 두 번의 찜질 기능을 하나에 담은 제품 특징 시각화
- 신선함과 신뢰성 겸비한 모델 통해 국민파스 이미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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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은 최근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며 2020년대세 배우로 자리 잡은배우 김주헌을 모델로 한 신신파스아렉스의 2020년 신규 TV광고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신신파스아렉스의 핵심 특징인 냉과 온, 두 번의 찜질 기능을 하나에 담아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온도의 차이가 효과의 차이’라는 메시지를 내세웠다. 특히 열화상 촬영을 통해 신체에 작용하는 냉찜질과 온찜질 효과를 시각화 한 점이 돋보인다.
신신파스아렉스는 신신제약의 파스 제조 노하우를 집약한 대표 브랜드로, 처음에는 냉감작용으로 붓기를 빼주고 차츰 온감작용으로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을 완화하여 통증케어에 효과가 있다. 또한 유기용매 대신 천연고무 연합방식으로 제작되어 친환경적일 뿐만 아니라 우수한 피부 안전성과 함께 양방향 신축성 원단을 사용해 밀착성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광고 속 배우 김주헌은 실력파 연극배우 출신답게 안정적이고 신뢰감 있는 목소리로 아렉스의 특징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김주헌이 이번 광고에 참여하게 된 계기도 오랫동안 연기 활동을 하며 근육통을 앓는 일이 많아 실제로 신신파스아렉스를 애용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신제약 브랜드매니져 이상곤 부장은 “이번 광고는 국민파스라는 수식어에 걸맞도록 온도로 통증을 케어하는 신신파스아렉스만의 기술력을 누구나 알기 쉽게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김주헌의 신선하면서도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파워 1위를 자랑하는 신신파스아렉스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배우 김주헌은 올해 초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실력과 카리스마를 겸비한 외과전문의 박민국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으며, 오는 6월 배우 김수현의 복귀작인tvN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도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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