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 잊지 않겠다"…식약처장이 약사들에게 보낸 메시지
- 김지은
- 2020-04-28 10:33: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의경 식약처장, 대한약사회 통해 약사들에 인사말 전해
- 재난 속 공적 마스크 5부제 정착 위한 약사들 희생 치하
- “거리두기 완화로 마스크 수요 증가 예상”…이해 당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는 28일 전체 회원 약사들에게 “이의경 식약처장이 약사님들에 보내온 인사말씀을 전한다”며 안내 메시지를 보냈다.
메시지에서 이의경 처장은 약사들의 공적 마스크 취급에 따른 공적을 치하하는 한편, 앞으로 마스크 수요가 증가할 것을 예상한 당부도 전했다.
이 처장은 “코로나19 예방의 최일선에서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하는 전국의 모든 약사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여러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마스크 5부제의 안정적 정착은 어려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처장은 이어 “어제(27일)부터는 마스크 공급이 1인 3매제로 바뀌었고, 대리구매 범위가 넓어졌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마스크 수요 증가도 예상된다. 이로 인해 약사님들 업무가 늘고 현장에서 겪는 고충 또한 커지리라 생각된다. 국민 건강을 위해 다시 한 번 넓은 이해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 처장은 국가적 재난의 상황에서 약사들이 보여준 희생의 정신을 잊지 않겠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유례없는 국가재난의 극복을 위해 국민들 곁에서 애써주시는 약사님들 노고를 결코 잊지 않겠다”면서 “함께 하면 이 어려움도 반드시 극복할 것이라 믿는다.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언제든 말씀 주시라. 여러분들 의견에 항상 귀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7"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8'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9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10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