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구청·보건소에 보건마스크 기부
- 김민건
- 2020-03-25 14:13: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종일 회장 "어려운 시기에 책임감 느껴, 빠른 일상 복귀 기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고생하는 동대문구청 직원과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약사회 임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과 자선다과회 기금을 모아 마스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윤종일 회장은 "전국에 있는 약사들도 공적 마스크 판매에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있지만 의료인으로서 지역주민 건강관리에 앞장서야한다는 책임감으로 젖먹던 힘까지 내고 있다"며 "하루 빨리 위기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회복 할 수 있게 우리 모두 좀 더 힘내자"고 말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구청 직원을 위해 마스크를 지원한 윤종일 회장과 임원,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약사회에서는 윤종일 회장과 송광옥 여약사담당부회장이, 구청 측에서는 유덕열 구청장을 비롯해 장승희 보건소장, 박종환 과장, 조정미 약무팀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