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지오영·백제약품 찾아 격려품 전달
- 강신국
- 2020-03-22 22:37: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공적마스크 공급유통업체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준비해간 간식 등 격려품을 전달했다.
박영달 회장과 임원들은 20일 인천시 지오영 물류센터와 평택시 백제약품을 찾아 과일, 쵸코파이, 떡, 음료 등과 물류센터 작업자를 위한 핫팩 등을 기탁했다.

이어 약사회 방문단은 유통사와의 간담회에서 약국에 공급되는 공적마스크의 소분업무에 대한 회원들의 고충을 전달하고 소분문제 해결을 위한 회사 측의 전향적인 검토와 조치를 요청했다.
이에 회사 측에서도 약국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으며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물류센터 격려방문에는 박영달 회장, 서영준, 조양연, 한일권 부회장, 전차열 약국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