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먹는 치질약 '치센' 시장점유율 42% 1위
- 이석준
- 2020-03-20 12:43: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매출액 60억…전년비 40% 이상 증가
- '최초인지도 34%' 역시 1위…경쟁품 5% 미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장조사기관 IQVIA 2019년 CHA(Consumer Health Analysis) 자료에 따르면, 치센은 지난해 치질약 시장에서 46.2% 점유율을 차지해 1위에 올랐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40% 이상 성장한 약 60억원이다.
'치센'은 지난해 코리아리서치가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서도 최초 인지도(TOM) 34.2%로 1위를 차지했다.
최초 인지도란 소비자 대상 처음 떠오르는 브랜드 1개만을 확인하는 조사 방법이다. 시장의 대표적인 브랜드를 확인할 때 쓰인다. 치센 외에는 5% 이상의 최초 인지도 브랜드는 없었다.
'치센 캡슐'은 '디오스민' 성분의 치질 치료제다. 혈관 탄력과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항염 작용을 통해 치질로 인한 통증, 부종, 출혈, 가려움증, 불편감 등을 개선해 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2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 3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4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5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6"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7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8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9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10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