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광폭 행보, 이번엔 지오영 인천물류센터 방문
- 강신국
- 2020-03-03 15: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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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범 차관 "전국 약국 마스크 유통과정 애로사항 청취"
- 조선혜 지오영 회장 "긴급 상황 감안 전사적으로 마스크 유통"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3일 공적 마스크 약국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지오영 인천물류센터를 방문해 마스크 유통현장을 점검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차관은 약국, 마스크 제조업체에 이어 유통업체까지 방문하는 광폭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지오영은 약국, 의료기관, 제약사 및 도매상 등에 의약품을 공급하는 국내 매출 1위의 의약품 유통업체로서, 백제약품과 함께 전국 약국에 공급되는 공적 마스크의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확인 과정에서 김 차관은 단기에 많은 물량을 전국적으로 유통하는 과정의 애로사항, 공적 판매과정에서의 투명한 수량 관리, 정부 도움이 필요한 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 차관은 간담회에서 공적 마스크 유통을 위해 밤낮 없이 노력하는 지오영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마스크 수급 안정을 위한 정부의 대응, 마스크의 신속·투명한 유통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공적인 일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국가적으로 긴급한 상황임을 감안해 전사적인 역량을 투입, 최우선적으로 공적 마스크를 공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약국에 공급되는 마스크 물량에 대해 투명하고 신속한 공급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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