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회원약사 착용할 마스크 2500장 지원
- 정흥준
- 2020-02-25 09: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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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160여곳에 15장씩 배분..."약사 전염 방지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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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종로구약사회(회장 허인영)가 지난 17일 회원약국 160여곳에 마스크 15장씩을 소량 지원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구약사회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서서히 늘어남에 따라 약사들이 근무시간 동안 착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목적이었다.
이에 허인영 회장은 "당시에는 확진자가 주춤할 때였다. 약국에 갔더니 착용할 마스크도 없다는 걸 알게 됐고, 약사회 차원에서 어렵게 마스크를 구해 회원약사들에게 소량이지만 조금씩 나눠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허 회장은 "약사들이 근무하는 동안 착용을 하도록 해서 전염을 예방하는 차원이었다"면서 "확진자가 급증하며 마스크 구하기가 더욱 힘들어진 현재로선 불가능한 일이다. 당시에는 그나마 어떻게든 구해볼 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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