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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콘텍, 日 벤처와 바이러스성 감염증 항체약 개발

  • 이석준
  • 2020-01-30 11:02:19
  • B형간염(HBV) 및 인유두종(HPV) 바이러스 치료제 공동 개발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앱콘텍은 일본 벤처기업 AVSS(Anti Viral Screening System)사와 B형간염바이러스(HBV) 및 인유두종바이러스(HPV) 항체 치료제 공동 개발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앱콘텍의 항체 신약 개발 발굴 역량과 AVSS의 바이러스 활성평가 등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AVSS사는 2006년 나가사키대학에서 시작된 벤처기업이다. 오키나와현 우루마시에 있는 오키나와 라이프사이언스 연구센터 내에 바이러스 관련 시설을 갖춘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손영선 앱콘텍 대표는 "AVSS사는 in vitro 및 in vivo 바이러스 연구 역량과 인프라를 갖춘 회사로 엡콘텍이 개발한 항바이러스 항체 후보 평가 등의 협업을 기대한다"고 했다.

AVSS 고바야시 사장은 "최근 새 바이러스 감염증이 출현하고 있지만 병원체 검사 시약이나 치료약 개발은 어려운 것이 현 상황"이라며 "앱콘텍과 제휴로 감염성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내고 이번 HBV 및 HPV 항체 치료제는 물론 더 많은 질환 치료제 개발에도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앱콘텍은 살인 진드기를 매개로 전염되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SFTS) 항체 치료제 개발도 일본과 공동으로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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