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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사노피 고혈압약 판매 계약 '200억 규모'

  • 이석준
  • 2020-01-02 10:37:47
  • ARB 계열 아프로벨, 코아프로벨 공동 판촉
  • 2020년 2000억 매출 달성 '도우미' 역할

유희원 부광약품 대표는 지난해말 간담회서 200억 규모 신약 도입을 예고했다.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부광약품이 사노피 고혈압약을 판매한다. 해당 약품의 지난해 매출액은 200억원 규모다.

부광약품은 최근 사노피 ARB계열 고혈압치료제 '아프로벨'과 '코아프로벨'의 국내 공동 판촉 및 배포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양사는 올 1월부터 국내 병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아프로벨과 코아프로벨 영업마케팅 및 판매를 공동 담당한다. 해당 품목군의 2018년 연간 처방 실적은 UBIST 기준 200억원대다.

유희원 부광약품 대표는 지난해말 기자간담회에서 2020년 2000억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밝혔다. 당시 200억원 규모의 신약 도입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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