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반회 카톡방 활성화...청년약사위원회 신설
- 강신국
- 2025-04-15 09:48: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김호진)는 지난 12일 라마다수원에서 1차 이사회를 열고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김호진 회장은 "31대 집행부는 상임이사 워크숍을 개최해 향후 3년간의 회무 방향과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회원 및 비회원 약국까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방문 계획, 반 카톡방 활성화를 위한 쿠폰 선물 이벤트 등 새롭게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청년 약사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업 추진을 위해 청년약사위원회를 신설했고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을 중심으로 총무위원회 정재영 부회장을 시작으로 약국위원회 이병덕 부회장, 사회참여위원회 서은영 부회장, 문화복지지원단 박현미 단장, 연수교육위원회 신지연 부회장, 의약품안전교육위원회 홍순희 부회장 순으로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직전 3년간 약사회와 회원을 위해 큰 노력을 아끼지 않은 전임 회장단과 특별위원회 단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고 새로 선임된 이사들에게 위촉장을 전달, 회원을 위해 봉사하는 임원으로서의 의무감을 부여했다.
이사회에 참석한 홍흥만 자문위원은 새롭게 출범하는 제31대 회장단과 임원진을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6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7'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 10에스티팜, 수주잔고 4600억 돌파…신약 성과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