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콘텍·면역생물연구소, 신약후보 공동개발 협약
- 노병철
- 2019-12-26 05: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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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치료제 상업화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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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연구개발, 임상 및 신약허가 등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치료제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됐다.
손영선 대표는 “2023년 출시를 목표로 치료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공동개발 계약을 계기로 일본 시장 진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세이토 사장은 “지구 온난화에 따라 인간에게 더욱 치명적 전염병이 될 가능성이 있는 치료제를 앱콘텍과 함께 개발할 수 있어 다행으로 생각하며, 앱콘텍과 제2, 제3의 항체신약을 공동 개발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앱콘텍은 항체를 기반으로 치료제가 없는 질병에 대한 신약을 개발하는 연구중심 벤처기업이다. 2013년에 설립해 신종감염성질환, 섬유증질환, 황반변성, 자가면역질환 및 장기이식 거부반응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2019년에 약 55억원 투자를 유치한 후 연구/사업본부장, 개발본부장, 박사급 연구원 등 우수인력을 영입해 상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면역생물연구소는 1982년 연구개발형 기업으로 설립, ,2007년 일본 JASDAG시장에 상장한 항체의약 개발의 벤처기업이다. 현재, 감염병 영역에서 HIV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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