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개방형 시험실 확장…"한약재 품질관리 강화"
- 이정환
- 2019-12-23 10:16: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46평형서 97평형으로 이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식약당국이 한약재 품질관리 강화를 목표로 개방형 시험실을 확장 이전한다.
더 많은 한약재 제조업체가 공공자원인 개방형시험실을 이용할 수 있게 돼 엄격한 품질관리로 품질·안전이 확보된 한약재가 제조·유통될 수 있을 전망이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규모가 작은 한약재 제조업체가 시험장비 등 공공자원을 무료 이용해 품질관리하는 시험실을 넓힌다"고 말했다.
과거 동대문구 약령중앙로에 위치했던 46평형 시험실은 동대문구 왕산로 97평형으로 이전했다.
식약처는 2015년 한약재 제조·품질관리기준(GMP)을 의무화해 규모가 작고 영세한 제조업체 품질관리 지원을 위해 개방형시험실을 열었다.

특히 식약처는 시험실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행정안전부·조달청이 공동 추진하는 공공자원 개방·공유 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에 포함해 내년 2월부터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예약해 쓸 수 있게 한다.
식약처 한약정책과는 "시험실 확장 이전으로 한약재 품질관리수준이 높아질 것"이라며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유통한약재 품질 향상에 전력하겠다"고 했다.
관련기사
-
정부, 내달 '첩약급여 시범사업 최종안' 공개 유력
2019-12-20 16:55
-
첩약급여 안전성 논란에 PMS·DUR 카드 꺼내든 한의계
2019-12-19 11:38
-
최혁용 "내년 첩약급여 시행 확정…PMS로 안전 확보"
2019-12-19 10:36
-
한약학과 학생의 비애..."결국 재수·공무원 준비"
2019-12-19 17: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2'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3헤일리온, '정밀영양·데이터·CSR' 컨슈머 패러다임 선도
- 4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5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6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7골수섬유증 신약 '옴짜라' 재수 끝에 급여 등재 목전
- 8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9[기자의 눈] 비만치료제, 투약편의성 개선의 명암
- 10복지부-GC녹십자, '검체검사오류' 소송…처분 정당성 쟁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