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19일 첩약급여 시범사업 국회 포럼
- 김민건
- 2019-12-13 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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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 주최...한약 안전성 확보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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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1간담회 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오제세(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주최로 '제 1차 한의약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한한의학회가 후원한다. 한의협은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을 앞두고 한약재 안전성을 확보하고 강화하기 위한 국회 포럼"이라며 "한약 생산과 제조·유통·소비·약물 상호작용 등 각 단계에서 안전 관리를 위한 핵심 사항을 검토하고 해결책을 모색한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포럼 주제는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대비, 한약 전주기 안전성 확보'로 h-GMP 관리를 통한 한약재 안전관리방안과 연구 동향 등이 논의된다.
이은경 한의학정책연구원장이 발제를 맡아 한약 안전성의 주요 이슈를 발표한다.
고성규 경희대 한의과대학 교수가 좌장을 맡는 토론에서는 ▲최고야 한국한의학연구원 선임연구원(한약재 안전관리를 위한 한약재 표준품 관리방안) ▲송미덕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한약 안전성 연구 동향) ▲우연주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조교수(한의약품 PMS 구축방향) ▲조준영 꽃마을한방병원장(난임치료에서 한약 안전성) ▲고호연 식품의약품안전처 한약정책과장(h-GMP 관리를 통한 한약재 안전관리방안) 등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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