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약, 약사·가족들과 로얄석에서 뮤지컬 관람
- 강신국
- 2019-12-09 19:55: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8일 약사회원과 가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뮤지컬 레베카를 관람했다.
시약사회 문화체육위원회(위원장 한영)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전석 로얄석으로 준비해 약사 회원과 가족들이 생생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영 위원장은 "사전에 공연 예약을 위해 참가 신청 접수를 받을 때에도, 기존에 예상했던 인원보다 더 많은 회원이 신청해 추가 접수를 받았다"며 "회원들과 함께 즐기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문화체육 행사를 계속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공영애 회장도 "행사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해준 문화체육위원회에 감사하다"며 "올 한해도 수고한 회원과 가족 여러분들에게 따뜻한 추억이 된 공연이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5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6"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7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