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의약단체장 간담회서 사회약료서비스 강조
- 강신국
- 2019-11-21 18:05: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1월 의약단체장 간담회는 약사회 주관으로 개최됐고 이 자리에서 박영달 회장은 "약사회는 도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기 위해 의약품 관련 돌봄이 필요한 노인, 건강취약계층을 비롯한 만성질환자,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약사가 가정이나 시설 등을 방문해 약물정보의 제공, 가정에서의 의약품 관리, 약력관리, 복약지도 등 환자 밀착형 건강케어사업을 경기도청 및 기초자치단체, 건강보험공단 등과 손잡고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어 "인구 고령화, 식생활과 생활환경 변화에 따른 전문직능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한층 강화되는 시점에서 보건의료계를 아우르는 전문직능의 사회적 역할과 기여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현재 사회약료서비스의 제도화를 위한 조례제정을 추진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의약단체장 간담회에는 박영달 회장을 비롯해 김희식, 한일권 부회장과 안화영 본부장이 배석했고 이동욱 의사회장, 최유성 치과의사회장, 윤성찬 한의사회장이 참석했다. 아울러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본부 진종오 본부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정삼 수원지원장, 남영순 의정부 지원장, 류영철 도청 보건건강국장, 윤덕희 보건의료정책과장이 함께했다.
한편 경기도 의약단체는 상호 소통과 협력강화를 위해 매월 1회 정례모임을 단체별로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